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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물든 샤크메를 처단하라, 킹스레이드 새 챕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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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스레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베스파)

베스파는 25일, 자사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에 신규 챕터를 포함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했다.

새롭게 열린 챕터 아에기나의 그림자는 고대 세키레이넬 때 벌어졌던 신왕 카인과 그 아우 샤크메가 결전 끝에 함께 봉인당한 전설을 배경으로 한다.

오랜 봉인에서 깨어난 카인은 후손 자피르와 라우디아에게 어둠에 물든 샤크메가 돌아올 것임을 알리고, 이들은 다른 동료와 함께 샤크메, 수수께끼의 소녀 제라를 막기 위해 싸움을 거듭한다.

아에기나의 그림자는 9.5챕터 세계수 스토리를 클리여하면 이동 포털이 열린다. 스토리 모드 스테이지와 함께 이를 모두 클리어하면 탐식자 샤크메와 이형의 어둠 샤크메 던전이 활성화된다. 각 던전은 스토리와 함께 총 7단계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이 주어진다.

먼저, 탐식자 샤크메는 영웅 8명이 전투에 참여하며, 던전 클리어 시 보상과 함께 샤크메의 격노가 차오른다. 격노가 100%에 달하면 보스 캐릭터 샤크메가 더 강력한 이형의 어둠으로 각성하고, 던전도 이형의 어둠 샤크메로 탈바꿈한다.

이형의 어둠 샤크메는 근거리(전방) 영웅 4명과 원거리(중앙, 후방) 영웅 4명 파티로 입장할 수 있으며, 탐식자 샤크메 던전보다 약 100배 많은 보상이 주어진다.

더불어 세계에 어둠을 퍼트리기 위해 태어난 붉은 달의 전령 제라가 신규 영웅으로 등장했으며, 오르벨 중심가에는 신규 캐릭터 이야기를 담은 제라의 특별던전이 열린다.

이밖에도 운동부 프리실라와 크리샤, 밴드부 스칼렛, 체이스 등 동아리 활동을 주제로 기획한 2020 스쿨룩 8종을 공개했으며, 영광의 리그 정규 시즌 7이 시작됐다.

자세한 내용은 킹스레이드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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