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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없던 바람의 나라: 연, 막바지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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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나라: 연'이 3개월 만에 새로운 소식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커뮤니티)

지난 12월에 진행된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 이후 그 어떤 소식도 전해지지 않아 많은 게이머의 애를 태우고 있던 '바람의 나라: 연'과 관련된 새로운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24일, '바람의 나라: 연' 공식 커뮤니티에 새로운 게시물이 하나 올라왔다. GM이 직접 개발자와 만나서 나눈 인터뷰 내용으로 구성된 이번 게시물은 게임 개발 상황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적혀있다. 아쉽게도 유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오픈 일정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내용을 잘 살펴보면 '바람의 나라: 연'은 현재 마지막 테스트에 나왔던 각종 불편함이나 밸런스, UI 등을 전면적으로 개선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밸런스 측면에서 많은 수정이 이뤄졌다. 직업별로 경험치 획득률을 수정해 혼자서도 많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바뀌었다. 디렉터는 "개발은 80% 이상 진행됐다"며 "마지막 테스트 단계에서 받았던 건의 사항은 대부분 개선됐다"고 말했다. 

'바람의 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 나라 IP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로 원작 초기의 조작감과 그래픽을 구현한 작품이다. 2018년 지스타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됐으며, 2019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됐으나 출시일이 계속 연기되고 있다.

▲ 개발이 80% 이상 진행됐다고 한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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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넥슨
게임소개
'바람의나라'는 1996년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극한 게임이다. 만화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개발된 '바람의나라'는 수만 가지의 커스...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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