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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 나가지 않고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바뀐다

야외 활동 대신 집 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바뀌는 포켓몬 고 (사진제공: 나이언틱)
▲ 야외 활동 대신 집 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바뀌는 포켓몬 고 (사진제공: 나이언틱)

위치 기반 게임으로 야외를 돌아다니며 플레이 해야 했던 포켓몬 고가 집안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바뀐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야외 활동이 제한받으면서 내린 결정으로 보인다.

나이언틱은 자사가 개발한 포켓몬 고, 인그레스, 해리포터: 마법사 연합 등 GPS 기반 게임들을 집 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개발 방향 로드맵을 공개했다. 먼저 ‘언제나 모험모드’를 개선해, 청소를 하거나 러닝머신에서 뛰는 걸음 등 실내에서의 움직임과 활동에 더욱 잘 작동되도록 개선한다.

또한 현실에서 만날 수 없는 플레이어들이 서로 연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게임 내 가상 소셜 기능을 강화해 집에서 편안하게 친구들과 포켓몬 고 레이드를 즐길 수 있는 방식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플레이어가 다시 한번 직접 방문할 수 있는 그 날까지 플레이어가 제일 좋아하는 리얼 월드 장소에 가상으로 방문해 추억을 나눌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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