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가 신형 원더스완으로 게임보이 어드밴스에 역습을 노린다.
반다이가 신형 휴대용 게임기 [원더스완 크리스탈]을 7월 12일 발매한다고 발표, 또 한번 휴대용 게임기시장의 대혼전이 예상된다. 이 신형 원더스완은 TFT액정을 채용해 화면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게임보이 어드밴스보다 1000엔 싼 가격인 7800엔에 발매되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반다이는 이 신형 원더스완을 내년 3월말까지 50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기존의 원더스완 흑백과 원더스완 컬러의 게임 타이틀이나 주변기기도 호환이 가능하다.
더불어 반다이는 현재 모델인 [원더스완 컬러]의 가격을 6800엔에서 4800엔으로 인하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금강선>
더불어 반다이는 현재 모델인 [원더스완 컬러]의 가격을 6800엔에서 4800엔으로 인하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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