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코리아는 지난 29일, 서울시 및 서울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 콘텐츠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소 게임기업 및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대한 기술 지원, 기업 육성 및 역량 강화 활성화, 인적/정보 교류 등이다

▲ SBA 박보경 본부장(왼쪽), 유니티코리아 김인숙 대표(오른쪽) (사진제공: 유니티코리아)

유니티코리아는 지난 29일, 서울시 및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 콘텐츠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소 게임기업 및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대한 기술 지원, 기업 육성 및 역량 강화 활성화, 인적/정보 교류 등이다.
유니티코리아는 상호 협력의 첫 단계로 SBA의 게임 종합성장지원체계 '인디게임 패스트트랙' 제작 지원 기업들을 돕는다. 개발 기술지원을 통해 콘텐츠 개발 고도화 및 안정적인 론칭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박보경 SBA 전략산업본부장은 “SBA 전략산업본부의 다양한 콘텐츠 지원사업과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플랫폼사 유니티의 축적된 노하우를 결합해 서울시 우수 콘텐츠들을 다수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김인숙 유니티코리아 대표는 “이번 SBA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울시가 글로벌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가는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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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게임에 대한 애정과 흥미를 기사에 담아내고 싶습니다.larida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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