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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스토리 유출에도 '라오어 2' 예약 판매는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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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지난 4월에 주요 스토리가 유출되는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다. 이에 대해 소니는 스토리 유출이 예약 판매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 짐 라이언 CEO는 해외 매체 Cnet과의 인터뷰에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예약 판매 현황에 대해 알렸다. 짐 라이언 CEO는 4월에 있었던 스토리 및 게임플레이 유출에도 불구하고 게임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가 예시로 든 것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히어로 게임으로 자리한 스파이더맨이다. 짐 라이언 CEO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유럽 사전 예약 판매량은 출시 전 같은 기간으로 비교했을 때 마블스 스파이더맨보다 높다고 밝혔다. 2018년에 PS4 독점작으로 출시된 스파이더맨은 배트맨: 아캄 시티를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슈퍼 히어로 게임에 등극한 바 있다.

주요 스토리가 출시 전에 유출되는 치명적인 사건에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순항 중임을 밝힌 셈이다. 이와 함께 짐 라이언은 6월에 출시되는 게임은 자사 차세대 콘솔 PS5에서도 아무런 문제 없이 실행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소니는 오는 6월 5일 오전 5시에 진행되는 온라인 발표회 ‘더 퓨처 오브 게이밍’을 통해 PS5로 출시되는 게임을 공개할 예정이다. 발표회는 1시간 동안 진행되며 PS5로 나오는 게임 및 플레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과연 소니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어떠한 게임을 공개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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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비디오
장르
어드벤쳐
제작사
너티독
게임소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너티독의 간판 타이틀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이제는 훌쩍 자라 19세가 된 주인공 '엘리'와 그녀를 지키는 '조엘'의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부성애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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