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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독점작 최고 기록, 라오어2 3일 만에 400만 장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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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너티독 공식 홈페이지)

지난 19일에 출시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의 초기 판매량이 공개됐다. PS4 독점작 중 동기간 최고 기록이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27일,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가 출시 사흘 만에 전세계 판매량 400만 장 이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동기간 스파이더맨의 330만 장, 갓 오브 워의 310만 장을 넘는 수준이다.

너티독 닐 드럭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전세계 수백만에 달하는 게이머들이 발매 직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를 플레이하고, 그 경험을 공유해준 것에 대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다. 이번에 제작진은 어려운 주제를 다뤘으며 예상치 못한 형태로 여러분에게 충격을 주는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SIE 짐 라이언 CEO는 지난 1일, 해외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유럽 사전 예약 판매량은 출시 전 같은 기간으로 비교했을 때 스파이더맨보다 높다고 밝히며 4월에 있었던 스토리 유출이 예약 판매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덧붙인 바 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미국 대도시 시애틀을 주 무대로 하며 PS4 성능을 극한까지 활용한 듯한 그래픽과 짜임새 있는 전투 및 탐험 요소를 갖췄다. 다만 스토리 및 주요 캐릭터를 다루는 측면에서 호불호가 크게 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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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비디오
장르
어드벤쳐
제작사
너티독
게임소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너티독의 간판 타이틀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이제는 훌쩍 자라 19세가 된 주인공 '엘리'와 그녀를 지키는 '조엘'의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부성애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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