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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카와 AR 이용, 거실서 즐기는 마리오 카트 레이싱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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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오 카트 라이브: 홈 서킷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집 거실에 만들어진 트랙에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마리오 카트가 나온다. AR 기술로 마리오 카트와 RC카 조종을 접목한 마리오 카트 라이브: 홈 서킷이 그 주인공이다.

닌텐도는 지난 3일, 자사 공식 유튜브에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5주년 기념 다이렉트’ 영상을 공개했다. 기존작의 닌텐도 스위치 이식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굿즈가 공개된 가운데, 신작 마리오 카트 라이브: 홈 서킷이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 마리오 카트 라이브: 홈 서킷 공식 소개 영상 (영상출처: 닌텐도 공식 유튜브 채널)

이 게임이 독특한 점은 닌텐도 스위치 컨트롤러로 RC카를 조종한다는 점이다. 실제 게임에 등장하는 카트들을 고스란히 구현한 RC카에는 소형 카메라가 장착돼 있다. 집 내부에 아치형 구조물을 배치한 다음, RC카를 움직이면 그 경로에 따라 트랙이 형성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가상의 트랙 위에서 레이스가 펼쳐진다.

게임 화면에는 집 내부를 배경으로 한 가상 트랙이 띄워진다. 플레이어가 임의로 배치한 각종 장애물과 트랙 구조물도 게임 내에 반영된다. 각종 아이템을 획득해 공격과 수비를 주고받으며 치열한 레이싱을 펼치는 모습은 기존 마리오 카트 시리즈와 동일하다.

마리오 카트 라이브: 홈 서킷은 해외에서 오는 10월 16일 정식 출시 예정이며, 국내에는 연내 출시된다. 한국어를 지원하며, 가격은 10만 9,800원이다.

▲ 가상의 트랙을 만들면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 거실을 무대로 한 치열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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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비디오
장르
레이싱
제작사
닌텐도
게임소개
'마리오 카트 라이브: 홈 서킷'은 AR기술과 마리오 카트, RC카를 접목한 게임이다. 실제 게임에 등장하는 카트들을 고스란히 구현한 RC카에는 소형 카메라가 장착돼 있다. 집 내부에 아치형 구조물을 배치한 다음...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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