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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년 만에 게임으로 가득 찬 벡스코, 지스타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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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며 각종 오프라인 행사들이 하나둘 열리기 시작한 가운데, 지스타 또한 올해에는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일일 6,000명의 관람객 제한과 전시장 내 거리두기 등 규모 면에서는 예년보다 줄어들겠지만, 적어도 완전 온라인으로 열렸던 작년보다는 훨씬 축제 분위기다.

비록 부산역과 벡스코를 바삐 오가는 셔틀버스나 벡스코 광장을 가득 메운 야외 부스는 찾을 수 없었지만, 부산 곳곳을 물들인 게임 광고와 벡스코 전면에 부착된 랩핑, 그리고 전시장 안에서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까지. 2년 만에 찾아온 축제를 준비하는 모습에서 왠지 모를 기대감이 차올랐다. 제한적인 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동시진행으로 새로운 단장을 하게 된 지스타의 풍경은 어떨까? 지스타 2021 D-1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매년 그래왔듯이 부산역에서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매년 그래왔듯이 부산역에 도착하자마자 게임 관련 홍보물이 가득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여전히도 홍보를 위한 광고물이 많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올해 메인 스폰서인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관련 광고가 곳곳에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위메이드가 제공하는 작은 카페에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산역 광장 유라시아플랫폼 2층에 마련된 게임콘셉트 공간 닷(DOT)도 지스타 준비를 끝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평소엔 게임 콘텐츠 전시나 체험, 상품 판매나 교육 등의 공간으로 활용되며, 지스타 기간엔 참여 기업들의 투자 및 상품 판매 상담 등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평소엔 게임 콘텐츠 전시나 체험, 상품 판매나 교육 등의 공간으로 활용되며, 지스타 기간엔 참여 기업들의 투자 및 상품 판매 상담 등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지하철역에도 틈틈히 광고들이 붙어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하철역에도 틈틈이 지스타 광고들이 붙어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다행스럽게도 날이 맑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거의 매번 그렇지만, 지스타 기간엔 항상 날이 맑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종합안내소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종합안내소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개인 소독과 발열 체크를 위한 구역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개인 소독과 발열 체크를 위한 구역 (사진: 게임메카 촬영)

매표소를 대신해 검사 및 접종 확인 구역이 생겼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매표소를 대신해 검사 및 접종 확인 구역이 생겼다. 올해 지스타는 100% 온라인 사전예매로 입장하며,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제2전시관에 보이는 현수막이 반갑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제2전시관에 보이는 현수막도 반갑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여전히 야외광장은 휑하지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야외 부스가 없어 광장은 휑하지만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제1전시장의 벽면을 채운 홍보물이 반갑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제1전시장의 벽면을 채운 다양한 홍보물이 반갑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왼쪽으로는 GCF가 열리는 컨벤션홀이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왼쪽으로는 게임문화축제 GCF가 열리는 컨벤션홀이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컨벤션홀로 오는 길에는 가디언테일즈 홍보물이 설치되어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컨벤션홀로 오는 길에는 가디언테일즈 홍보물이 통로처럼 설치되어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전광판에서는 예방수칙과 지스타 홍보영상이 번갈아 나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전광판에서는 예방수칙과 지스타 홍보영상이 번갈아 나오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행사 준비 인원이 출입할 수 있는 출입구가 고정되어 있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 준비 인원이 출입할 수 있는 출입구가 고정되어 있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행사 준비 인원이 출입할 수 있는 출입구가 고정되어 있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전시장에 출입할 수 있는 출입구는 고정되어 있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QR코드 검사와 발열체크 이후 내부로 들어올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QR코드 검사와 발열체크 후 내부로 들어올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정된 입구에서 QR코드와 발열체크 후 내부로 들어올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포토존으로 보이는 설치물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포토존으로 보이는 설치물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넓게 설치된 안내부스가 단번에 눈에 들어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넓게 설치된 안내부스가 단번에 눈에 들어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에스컬레이터와 벽면에는 오딘 광고와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에스컬레이터와 벽면에는 오딘 광고와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틈틈히 우마무스메의 광고가 붙어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우마무스메 광고도 붙어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설치가 진행중인 그래비티의 부스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설치가 진행중인 그라비티의 부스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천애명월도M의 부스가 눈에 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로라 스튜디오 부스도 눈에 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제1전시장에서 제2전시장으로 가는 길에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제1전시장에서 제2전시장으로 가는 길에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

현수막이 붙어 있어 생기가 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현수막이 붙어 있어 생기가 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제2전시관에서는 NHN의 부스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제2전시관 입구에선 NHN 부스와 (사진: 게임메카 촬영)

외에도 다양한 회사의 부스들이 준비되고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양한 부스들이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프레스룸 또한 이전에 비해 나아진 모습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기자들을 위한 프레스룸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미 기자들을 맞을 준비를 끝낸 듯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방역 채비와 함꼐 기자들을 맞을 준비를 끝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준비가 완료된 것은 연단 또한 마찬가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2021 지스타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새로운 지스타를 기대해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새로운 모습의 지스타를 기대해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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