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소니 등 게임사들이 계속해서 인원 감축에 나서는 가운데, EA도 대규모 직원 해고를 한다고 밝혔다. EA는 28일, 자사 직원의 5%를 해고할 것이라 밝혔다. 인원 규모는 670명이다. 이는 지난 23일 EA가 EA 탭 스포츠와 F1 모바일 레이싱 타이틀을 중단하며 진행한 인원 감축 이후 연이어 결정한 부분이다

▲ EA CI (사진출처: EA 홈페이지)

MS, 소니 등 게임사들이 계속해서 인원 감축에 나서는 가운데, EA도 대규모 직원 해고를 한다고 밝혔다.
EA는 28일, 자사 직원의 5%를 해고할 것이라 밝혔다. 인원 규모는 670명이다. 이는 지난 23일 EA가 EA 탭 스포츠와 F1 모바일 레이싱 타이틀을 중단하며 진행한 인원 감축 이후 연이어 결정한 부분이다.
EA 앤드류 윌슨 CEO는 “성공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된 게임은 중단하고, 추가적인 라이선스 기반 IP 개발보다 자체 프렌차이즈와 스포츠 서비스에 집중할 것”이라 전했다. 즉, IP 타이틀보다 자체 타이틀 개발에 비중을 둔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그 일환으로 EA는 리스폰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이던 스타워즈 FPS 신작을 취소했다. 아울러 배틀필드 싱글플레이 게임을 개발하던 릿지라인 게임즈를 시애틀 독립 스튜디오로 축소하고, 향후 개발은 다이스, 리플, 크라이테리온이 맡는다.
한편, EA는 현재 세 번째 제다이 시리즈와 블랙 팬서, 아이언맨 등 마블 게임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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