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수 모바일 MMO 아이모, PvP 콘텐츠 시스템 개편

최장수 모바일 MMORPG로 알려진 아이모가 PvP 콘텐츠 '폭풍의 전장'을 개편한다. 컴투스는 9일,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폭풍의 전장’ 시스템 개편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풍의 전장은 각 전장마다 총 50명의 유저들이 두 개 진영으로 나뉘어, 상대방 진영의 보물을 먼저 깨기 위해 경쟁하는 아이모의 대표 PvP 콘텐츠다
아이모 PvP 콘텐츠 시스템 개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 아이모 PvP 콘텐츠 시스템 개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최장수 모바일 MMORPG로 알려진 아이모가 PvP 콘텐츠 '폭풍의 전장'을 개편한다.

컴투스는 9일,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폭풍의 전장’ 시스템 개편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풍의 전장은 각 전장마다 총 50명의 유저들이 두 개 진영으로 나뉘어, 상대방 진영의 보물을 먼저 깨기 위해 경쟁하는 아이모의 대표 PvP 콘텐츠다.

이번 업데이트로 먼저 세로형 맵이 가로형 맵으로 변경됐다. 기존에는 상하형으로 전투가 진행됐으나, 맵 리뉴얼을 통해 좌우로 전개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보상 시스템이 개편돼 전투로 수집한 ‘명예의 팬던트’와 ‘별 모양 브로치’로 더욱 높은 등급의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다.

기존 전리품 중 전장의 뿔피리는 리엘의 전쟁 북, 리엘의 계약서로 변경되고, 오래된 뿔피리는 게올의 뿔피리로 교체됐다. 변경된 전리품은 중급 소모품 상자, 와당카 비스킷 등의 인게임 아이템으로 다양하게 교환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12월 19일까지 신규 이벤트 도감 ‘전장의 화신’이 추가된다. 유저가 해당 기간 동안 변경된 보상을 수집하면 PvE 데미지 감소, PvE 데미지 증가 등의 강화 효과를 받을 수 있다. 더해 승리 기여도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장 내 잠수 유저 판정 기능이 추가된다. 유저끼리 매칭되는 레벨 구간도 기존 7개에서 5개로 압축돼 최초 3점 획득 시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아이모에서는 오는 22일까지 여름 이벤트 3종을 전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이모 공식 하이브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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