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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유니데브, 전국 대학생 대상 '제4회 유니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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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28일, 전국 대학생 게임 개발 동아리 연합 유니데브와 함께 진행한 '제4회 유니잼 with 컴투스'를 성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열린 이번 행사는 미래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유망 인재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실시했다. 컴투스는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 행사 운영 전반을 지원했다
컴투스가 후원한 유니잼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사진제공: 컴투스)
▲ 제4회 유니잼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8일, 전국 대학생 게임 개발 동아리 연합 유니데브와 함께 진행한 '제4회 유니잼 with 컴투스'를 성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열린 이번 행사는 미래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유망 인재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실시했다. 컴투스는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 행사 운영 전반을 지원했다.

유니잼은 유니데브가 주관하는 연례 게임잼으로, 참가자들이 즉석에서 팀을 구성하여 제한 시간 내에 주제에 맞는 게임을 창작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컴투스가 선정한 'K-RETRO'였다. 게임 본연의 재미에 한국적 요소를 결합하여 독창적으로 재해석하라는 의미를 담았다. 16일 열린 개회식에는 홍승준 컴투스 개발운영센터장이 참석해 개회사와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컴투스가 후원한 유니잼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가 후원한 유니잼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사진제공: 컴투스)
▲ 제4회 유니잼 현장 (사진제공: 컴투스)

현장에서는 대학생들이 총 12개의 게임을 완성했으며, 최종 대상은 한소리 팀이 개발한 '울려라! 판소리'에 돌아갔다. 이 게임은 전래 동화 및 판소리 문학 등 전통 이야기를 소재로 한 9종의 미니게임을 빠른 템포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소리 팀장이자 게임 기획을 맡았던 김대형 학생은 "미니게임들이 하나씩 완성되어 함께 섞이며 점차 풍성해지는 과정이 뿌듯했다"며, "첫 참여인데 수상까지 하게 되어 기쁘고, 게임 개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매우 좋은 경험이 되는 행사라고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유니잼 외에도 미래 게임 산업의 창작 생태계를 확장하고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직무별 교육 프로그램인 '컴투스 캠퍼스',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컴투스 플레이어', 채용 연계형 'GENIUS 인턴십' 등을 운영 중이다. 2024년부터는 글로벌 게임 개발 공모전 '컴:온'을 통해 우수 인재 발굴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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