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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W가 G123 플랫폼을 통해 신작 RPG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판타지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버그로 인해 가상현실(VR) 게임 세계에 갇히게 된 코바야시 일행이 현실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좌충우돌 RPG이다
▲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판타지아'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 CTW)
CTW가 신작 RPG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판타지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판타지아는 가상현실 게임 세계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RPG이다. 인간 코바야시와 드래곤 토르, 칸나 등 친숙한 '메이드래곤' 등장인물들이 전사, 마법사, 궁수, 도적 등 RPG 직업 코스튬을 착용하고 등장한다. 이들은 버그로 인해 VR 게임 세계를 벗어나지 못하게 되자, 힘을 합쳐 현실 세계로 복귀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여정을 펼친다.
플레이어는 전사, 마법사, 궁수, 도적 등 RPG의 기본 직업 장비를 갖춘 토르와 칸나 등을 동료로 맞이하여 게임 세계에서 생존하며 현실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 게임은 간편한 조작감을 통해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전투를 경험하게 하며, 몬스터 토벌, 재료 수집, 장비 강화 등 전통적인 육성 요소를 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획득한 다양한 장비를 조합하여 자신만의 빌드를 완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정식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여 CTW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게임을 시작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캐릭터 '테르네'를 선물로 증정한다. 업체 측은 테르네가 게임 초반부터 강력한 전력으로 활약할 수 있는 캐릭터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