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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볼버디지털은 26일, 신작 ‘레인즈: 위쳐’를 PC 및 모바일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인즈: 위쳐는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네리얼의 ‘레인즈’ 시리즈 시스템을 기반으로, 위쳐 세계관을 다크 판타지 콘셉트로 재해석한 스핀오프작이다. 플레이어는 리비아의 게롤트의 이야기를 단델라이언의 노래처럼 재구성된 방식으로 따라가며, 플레이어의 모든 선택은 시의 형태로 기록되고 작은 실수 역시 과장된 서사로 재구성된다
▲ 레인즈: 위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디볼버디지털)
디볼버디지털은 26일, 신작 ‘레인즈: 위쳐(Reigns: The Witcher)’를 PC 및 모바일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인즈: 위쳐는 수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네리얼의 ‘레인즈’ 시리즈 시스템을 기반으로, 위쳐 세계관을 다크 판타지 콘셉트로 재해석한 스핀오프작이다.
플레이어는 리비아의 게롤트의 이야기를 단델라이언의 노래처럼 재구성된 방식으로 따라가며, 플레이어의 모든 선택은 시의 형태로 기록되고 작은 실수 역시 과장된 서사로 재구성된다. 이에 레인즈 시리즈의 핵심인 좌우 스와이프 기반 선택 시스템을 활용해 게롤트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간다.
▲ 레인즈: 위쳐 출시 트레일러 (영상출처: 디볼버디지털 공식 유튜브 채널)
플레이어는 계약 수행, 정치적 음모, 분노한 마을 주민과의 대면, 성격 급한 마법사 등 다양한 상황을 만나 선택을 내리게 된다. 이 선택은 대륙 전역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이에 가벼운 손짓 하나로 귀족의 신뢰를 얻거나 마법사 집단의 분노를 살 수 있고, 심지어 늪지에서 괴물에 포위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수천 가지의 분기 스토리를 경험한다.
여정 속에서는 예니퍼, 트리스, 베스미어 등 위쳐 시리즈의 대표 인물도 등장한다. 단델라이언의 해석을 거친 이야기인 만큼, 일상의 사건조차 대서사시로 부풀려지거나 약간은 과장된 재앙으로 재탄생하기도 한다. 내러티브 조합과 분기 구조 속에는 간단한 전투 미니게임도 포함되어 있어, 게롤트가 여전히 익사체, 썩은 마귀 등 괴물들과 맞서 싸우는 모습도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