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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는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Tom Clancy’s Rainbow Six) 프랜차이즈의 모바일 전술 FPS 게임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을 지난 2월 23일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은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을 주축으로 여러 개발 스튜디오가 협력하여 개발했으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전술 플레이와 빠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 플레이 화면(사진제공: 유비소프트)
유비소프트는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Tom Clancy’s Rainbow Six) 프랜차이즈의 모바일 전술 FPS 게임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을 지난 2월 23일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게임은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을 주축으로 여러 개발 스튜디오가 협력하여 개발했으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전술 플레이와 빠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핵심 게임 모드인 '공격 팀 대 방어 팀' 기반의 5대5 PvP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공격팀은 정찰 드론을 활용해 정보를 수집하고 파괴 가능한 벽, 바닥, 천장을 전략적으로 돌파하며 작전을 수행한다. 방어팀은 모든 진입로를 봉쇄하고 감시 카메라와 함정을 이용해 거점을 방어해야 한다. 게임은 전략성, 긴장감, 팀워크, 상황 판단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시리즈 특유의 DNA를 모바일에 맞춰 구현했다.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은 폭탄전, 폭탄 돌진, 데쓰매치 등의 게임 모드를 지원한다. 애쉬(ASH), 뮤트(MUTE), 도깨비(DOKKAEBI)를 포함한 20명 이상의 오퍼레이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은행, 국경, 클럽하우스, 오리건, 빌라 등 기존 맵과 함께 식당, 서밋 등 모바일 전용 신규 맵도 제공한다. 또한, 레인보우 식스의 핵심 시스템을 학습할 수 있는 온보딩 튜토리얼, 커스텀 비공개 매치, 랭크 매치, 빠른 플레이 등의 기능을 포함하며, 시즌별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한다.
▲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유비소프트 유튜브 채널)
올리비에르 알바라신(Olivier Albarracin)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 게임 디렉터는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 팀 모두가 이번 결과물에 큰 자부심을 느끼며, 전 세계 플레이어들이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게 될 순간을 기다려 왔다"고 말했다. 그는 "긴장감, 전략성, 팀워크를 모바일 중심 경험으로 구현하는 과정은 도전이자 즐거움이었다"며 유저들이 깊이 있는 게임 플레이와 이동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전 세계 출시와 함께 레인보우 식스 모바일의 첫 글로벌 시즌인 오퍼레이션 샌드 레이스(Operation Sand Wraith)도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예정보다 일주일 먼저 공개되었으며, 사막 테마 분위기와 신규 콘텐츠, 그리고 새로운 오퍼레이터 데이모스(DEIMOS)를 선보인다. 정밀한 추적자로 설계된 데이모스는 고유 능력인 '데스마크 추적기(DeathMARK)'를 통해 특정 적 한 명을 지정하고, 둘 중 하나가 제거될 때까지 1 대 1 대결을 강제하는 특징을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