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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관리위원회는 4월 6일, 2026년 자체등급분류 게임 재택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서태건 위원장을 비롯한 게임위 관계자 및 모니터링단 요원이 참석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등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모니터링단의 활동을 응원했다. 올해 모니터링단은 전국에서 선발된 요원으로 구성되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한다.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게임의 등급분류 적정성 검토와 사후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 2026년 자체등급분류 게임 모니터링단 발대식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4월 6일, 2026년 자체등급분류 게임 재택 모니터링단(이하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서태건 위원장을 비롯한 게임위 관계자 및 모니터링단 요원이 참석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등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모니터링단의 활동을 응원했다.
올해 모니터링단은 전국에서 선발된 요원으로 구성되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한다.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게임의 등급분류 적정성 검토와 사후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서태건 위원장은 "최근 변화하는 게임 환경 속에서 모니터링단은 이용자 보호와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모니터링 활동은 단순한 점검을 넘어,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위원회도 모니터링단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게임위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게임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게임이 지속 가능한 문화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게임 생태계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