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2026년 2분기 매출 38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81% 감소하고 당기순손실이 확대되는 등 수익성 측면에서 부진을 겪었다. 오는 8월 프리스타일 리부트 출시와 프리스타일 풋볼 2 테스트로 반등을 노린다

▲ 조이시티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 조이시티 2026년 2분기 실적 (자료출처: 전자공시)

조이시티가 지난 4일 2026년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조이시티는 2026년 2분기 매출액 약 386억 3,500만 원, 영업이익 5억 8,300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81%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작년보다 약 111% 늘어난 10억 1,100만 원이다.

조이시티는 오는 8월 13일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IP를 신규 엔진으로 재구성한 '프리스타일: 리부트'를 출시한다. 축구게임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 2'는 내달 4일 오픈베타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를 보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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