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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신규 투자 시즌 7 황금 군도의 파도를 통해 새로운 모험 지역과 콘텐츠를 공개했다. 신규 제독 헬렌 라즈베리와 다양한 S급 항해사가 추가되었으며 선단 레벨 상한이 115로 확대되었다.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접속 보상과 복귀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미션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 대항해시대 오리진 4주년 이미지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신규 투자 시즌 7 '황금 군도의 파도'를 선보인다. 투자 시즌7은 오는 12월 6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시즌에는 육두구 상자가 새로운 물물 교환 상품으로 등장한다. 또한 27등급 선박 건조 재료를 얻을 수 있는 오라녜 주둔지, 룬 섬 방책, 자카르타 공방지 등 특별 모험 지역이 새롭게 개설된다. 이용자는 인도네시아 군도 인근에서 펼쳐지는 시즌 전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S급 제독인 '헬렌 라즈베리'를 중심으로 제독 연대기도 함께 열린다. 연대기를 진행하면 A급 항해사 '안토니오 말라테스타'를 고용할 수 있으며, 완료 후 여관을 찾으면 S급 항해사 '루이즈 드보주아외'를 영입할 수 있다. 이외에도 S급 항해사 '자코모 데캄파니아'와 S급 시즌 항해사 '마진 루즈'가 등장하며, 신규 27등급 선박인 '라 쿠론'과 '위더'를 추가했다.
이에 더해 S급 항해사의 성장을 돕는 초월 3차 업데이트가 진행되어, 레벨 상향과 함께 초월 효과가 개방됐다. S급 부품을 명품 부품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선단 최대 레벨을 기존 110에서 115로 확대했다.
오는 9월 8일까지는 서비스 4주년과 신규 시즌 개막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접속 시 4주년 선박 별빛의 갈라와 외형 부품을 지급하며, 주사위 놀이판 완주 횟수에 따라 전설의 낙찰품 선택권을 제공한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미션과 혜택도 새롭게 단장하여 선보인다. 복귀 이용자를 위한 전용 안내 임무를 통해 26등급 선박 건조 상자를 포함한 다채로운 보상을 제공하며, 접속 보상과 성장 지원 효과도 개편한다. 이외에도 시즌 오픈을 기념하는 경쟁 행사를 열어 참가자에게 전설의 낙찰품 선택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