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VCT 킥오프, 한국 대표 선발하는 공개 예선 연다

/ 1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4,100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2027 VCT 퍼시픽 킥오프 한국 대표 선발 공개 예선이 오는 25일부터 개최된다. 참가 접수는 2일부터 시작되며 5명 중 3명 이상이 한국 거주 선수여야 한다. 상위 팀은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최종 진출권을 두고 경쟁한다
▲ VCT 퍼시픽 킥오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2027 VCT 퍼시픽의 시작을 알릴 킥오프에 참가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공개 예선과 관련된 상세 정보가 공개됐다.

라이엇게임즈는 2027 VCT(VALORANT Champions Tour) 퍼시픽 킥오프에 한국 대표로 참가할 1개 팀을 가리는 킥오프 공개 예선이 오는 25일(수)부터 열리며, 참가 접수는 2일(월)부터 18일(월)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VCT 킥오프는 지난 2024년부터 1월 중 개막해 참가 팀들의 새로운 로스터와 전력을 처음 공개하는 대회이자, 그 해 첫 번째 마스터스 진출팀을 가리는 대회다. 이번에 새롭게 신설된 킥오프 공개 예선은 킥오프에 진출할 지역별 최강팀을 가리는 성격을 지닌 토너먼트다. T1과 젠지(GEN) 등 새롭게 개편된 총 8개의 퍼시픽 파트너팀은 2027 VCT 퍼시픽 킥오프 시드를 배정받았다.

킥오프 공개 예선을 통해 한국과 일본, 동남아시아에서 각 1개 팀이 킥오프로 향하게 되며, 나머지 지역들이 참가하는 최종 선발전(Last Chance Qualifier; LCQ)에서도 1개 팀이 킥오프 진출권을 획득한다. 국내에서는 25일과 26일 양일 간 킥오프 공개 예선이 전경기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상위 4개 팀은 플레이오프로 향한다. 

플레이오프의 남은 네 자리는 익숙한 팀들이 차지했다. 퍼시픽에서 활동했던 키움 DRX와 농심 레드포스(NS), 바렐(VL) 뿐만 아니라 챌린저스를 제패해 2026 VCT 퍼시픽 플레이-인과 플레이오프까지 경험했던 온사이드 게이밍(ONG)이 최근까지의 이력과 성과를 토대로 플레이오프 직행권을 획득했다.

키움 DRX와 농심 레드포스, 바렐, 온사이드 게이밍과 킥오프 공개 예선을 통과한 4개 팀 등 총 8개 팀이 각축전을 벌일 플레이오프는 30일(월)부터 시작하며 12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이어지는 최종 단계는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킥오프 한국 공개 예선 참가 신청은 이달 2일부터 시작된다. 만 17세 이상인 플레이어들 중 초월자 1 이상의 티어인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 로스터 5명 중 최소 3명 이상 대한민국 거주 선수로 구성되어야 한다.

2027 VCT 킥오프 대회 포맷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 2027 VCT 킥오프 대회 포맷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장르
RTS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
출시일
2020년 6월 2일
게임소개
발로란트는 라이엇게임즈가 선보이는 FPS로, 5 대 5 팀전을 메인으로 삼는다. 가상의 미래를 기반으로 한 지구를 무대로 한다. 각기 다... 자세히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년
11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