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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전국 중등 및 여자야구 선수들이 참가하는 왕중왕전을 후원한다. 대회 기간 중 미니게임 이벤트와 다양한 야구 게임 쿠폰을 제공한다. 컴투스는 지속적인 야구 대회 후원으로 한국 야구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 2026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배 컴투스프로야구 전국 중등&여자야구 왕중왕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일, '2026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배 컴투스프로야구 전국 중등&여자야구 왕중왕전'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7일부터 경상남도 밀양에서 열리며, 전국의 중등 및 여자야구 선수들이 각 부문 최강팀을 가린다.
이번 왕중왕전에는 전국대회 성적 상위 팀들을 기준으로 선정된 중등야구 32개 팀, 여자야구 24개 팀을 포함해 총 56개 팀이 참가한다. 각 부문별로 4개 팀씩 조별리그를 진행하며, 각 조 1·2위 팀은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하여 우승을 향한 경쟁을 이어간다.
대회 결승전은 11월 22일 선샤인 밀양 스포츠파크에서 열린다. 중등야구는 오전 9시, 여자야구는 낮 12시에 각각 진행다. 결승전 이후에는 우승 및 준우승팀과 최우수선수상, 우수투수상, 타격상 등 개인 부문 시상식이 진행된다. 결승전은 스포츠 전문 채널 SPOTV를 통해서도 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6'의 선수 카드 형식을 활용하여 출전 선수들을 소개하는 특별한 연출을 더해 시청자와 선수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대회 기간인 11월 9일부터 13일까지는 선샤인 밀양 스포츠파크 야외 광장에서 '나는야 제구왕', '스틱 드랍 챌린지' 등 미니게임 이벤트도 운영한다.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포 매니저 라이브 2026' 등 컴투스의 KBO 야구 게임 3종 쿠폰도 제공된다.
홍지웅 컴투스 제작총괄은 "이번 왕중왕전이 중등·여자야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며, "컴투스도 20년 넘게 야구를 게임으로 담아온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그라운드에서 꿈을 키워가는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컴투스는 2024년부터 리틀야구와 여자야구 대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했으며, 올해는 청소년 야구대표팀이 참가한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U-18)' 중계 후원으로 지원 범위를 넓혀왔다. 이번 왕중왕전 후원을 통해 리틀, 중등, 청소년, 여자야구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한국 야구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