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노트북 공식수입사 컴포인트(대표
유재호)가 태블릿PC로도 쓸 수 있는 신개념 변신 노트북을 내놓는다. '기가바이트 U2142
태블릿북'이다.
기가바이트 U2142 태블릿북은 회전식 액정을 갖춰
액정을 돌리면 태블릿PC로 변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우8에서 지원하는
터치를 십분 활용하기 위해 이 제품은 터치스크린을 달았다. 또 mSATA
SSD를 장착해 단 4초만에 부팅이 가능하다. 750GB 대용량 하드를 넣었음에도 무게는
1.3Kg로 가볍다.
제품은 10월 말 100만원 전후에 판매될 예정이다.
컴포인트 관계자는 ‘기존의 태블릿PC 제품군은 하드웨어가 가진 터치 기능을 OS 차원에서 제대로 지원하지 못했다. 하지만 터치 인터페이스를 본격적으로 지원하는 윈도우8이 출시되면 태블릿 노트북이 대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