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업체 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은 엔비디아의 GT600시리즈 3종과 G210 1종 등 총 4종의
그래픽카드(HELIOS GT610 D3 1G LP, HELIOS GT630 D3 1G LP, HELIOS GT640 D3 1G
PHANTOM, HELIOS G210 D3 1G LP)를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HDMI, DVI 포트를
갖춰 별도의 젠더를 사용하지 않아도 손쉽게 모니터, LCD, TV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기기와
연결할 수 있으며 고성능의 쿨링팬을 장착했다. 또한 1GB 메모리를 탑재했고, LP
타입으로 출시돼 다양한 환경에 장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번 그래픽카드
신제품 4종은 디앤디컴에서 2년 무상, 1년 유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한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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