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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ish(http://www.sky-fish.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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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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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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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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蔓木鋼音、さえき北都 (츠루기 하가네,
사에키 호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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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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素浪人(스로우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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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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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서사시 with 카드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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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ish의 최신작. '백은의 솔레이유'의 후속편으로,
전작과는 다른 인물과 다른 세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작품의 무대가 되는 세계는 마법과 정령이 공존하는 21세기의 또다른
현실. 주인공은 자신의 파트너인 발키리와 함께 빼앗긴 기억과 몸을
되찾기 위해 싸우게 되는데, 게임상에서는 카드배틀 형식으로 행해지는
전투를 치르게 된다. 전투 패배시에는 능욕계 H씬이 존재하므로 올 클리어를
위해서는 때로는 패배도 필요할지도. (카드 배틀은 스킵이 가능)

이 이야기는 옛 세계에서 시작된다.
황혼을 맞이하여, 세계라는 이름의 나무가 마르더라도...
그 기둥에서 돋아난 새 가지가 새로운 세계가 되어,
무수히 많은 세계를 창조한다.
그 중 하나는, 다른 가지들과는 멀리 떨어진, 백은의
날개를 가진 발키리의 세계.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무수히 많은 세계라는 이름의 나뭇가지가 엉킨 혼돈...
그 한 가운데에 있는 세계.
두 세계는 닮았으면서도 상반되는 세계이기도 하다.
백은의 세계는 다른 세계와는 멀리 떨어져 홀로
존재한다.
그러나 이 세계들은 서로를 침범하고, 침범당하면서
변질되어간다.
그리고 그들은 각자의 세계를 지키기 위해 싸우기
위한 힘을 얻게 된다.
그리고, 그 힘이 새로운 혼란을 불러일으킨다.
끝없는 혼란과 투쟁의 세계. 이 세계를 이렇게 부르도록
하자.
'Chaos region - 혼돈영역 -'이라고.


주인공
소류
나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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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주인공. 어릴적에 여동생의
존재 이외의 모든 기억을 잃고 소류사라는 절에 맡겨져
주지스님의 양자로서 키워졌다. 어느날, 여동생과 꼭 닮은
소녀와 만나게 되어 다른 세계로 끌려가게 되는데, 게다가
그 소녀와 몸이 뒤바뀌게 된다.정령청의 우두머리인 무겐을
만나서, 원래 몸을 찾는 것을 도와주는 것을 조건으로 정령청에
들어가 발키리 린과 계약하여 이번 싸움에 참가하게 된다.
「빼앗겼다면 되찾으면 돼,
몸도 과거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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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지배하는 정령과 인간의 혼이 융합된 발키리
6식
오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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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의 히로인 중 한명. 신수 비룡을
베이스로 한 불꽃의 발키리. 원래는 인간이었지만 큰 힘을
얻기 위해 정령과 융합했다. 하지만 인간으로서의 마음은
남아있기 때문에, 인간으로 대해주는 주인공을 나쁘지 않게
생각하고 있지만, 솔직하게 대하지는 못한다. 복장은 일본풍.
「목숨을 걸고 지켜내야
할 것이 있다면, 나는 검이 되어 네 길을 열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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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정령의 왕과 강철의 발키리의 융합체
7식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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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의 히로인 중 한명. 정령청에서
만든 정령이다. 신수라 불리우는 상위정령 기린을 베이스로
한 발키리. 기린은 원래 자비로운 신수지만, 그녀는 심판자
흑기린을 베이스로 만들어져서 성격이 좋지 않다. 군복풍의
복장과 어린 외모가 특징. 대지와 강철을 다스린다.
「린은 정령의 왕이라구!
좀더 존경해! 머리 콩콩 쥐어박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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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청을
지배하는 소녀. 여신의 환생
스오우
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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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대로 무한(無限)한 생명을 가진
여신의 환생. 불로불사는 아니지만, 그녀를 죽일 수 있는
인간도 정령도 존재하지 않는다. 성격은 한마디로 “사악
그 자체”, “소악마” 정도가 아니라 “마왕”레벨의 사악함으로,
기본적으로는 자신 이외의 존재는 장난감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달이 아름답군. 마치 피처럼
붉은, 아름다운 밤. 오늘밤은 멋진 만남이 있을듯 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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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겐을
보좌하는 정령청의 베테랑 에이전트
쿠로키
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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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카를 어릴적부터 보살피고 있는
집사이며 그녀의 호위역. 정령청 내부에서도 꽤 높은 지위에
있는 인물이며, 인간이 아니게 된 오우카에게 있어서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며 검의 스승이기도 하다.
「정령과의 계약은 그 자의
목숨을 깎는 일. 오우카 님에 린 님까지, 당신의 각오는
대체 얼마나 굳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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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을
가진 정령청의 견습직원
네코누마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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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청 소속의 정령술사. 특기 능력은
천리안과 투시능력으로, 전투력은 낮다. 원래는 학생 레벨이지만,
인원부족인 정령청에서 억지로 정식채용했다. 하지만 아직
견습취급. 무겐이나 오우카에게는 약하지만, 루루나 린,
이 세계에 대해 잘 모르는 나가레 앞에서는 선배로서 폼을
잡으려고 한다. 특히 나가레에 대해서는, 귀여운 속옷을
입히려고 하거나 놀려먹는 등 그를 장난감 취급 하는 경우가
많다. 성격적으로는 누님파.
「좋았어! 모두 나한테 맡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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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감응능력을
가진 정령청의 견습직원
이누우
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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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의 집은 대대로 신관직을 지내온
집안으로 아버지는 정령청의 협력자이다. 루루 자신은 양가집
아가씨처럼 자란 탓에 얌전하고 느긋한 성격으로,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주거나 용기를 북돋워준다. 하지만 기가
약해서 네네가 시키는 대로 나가레를 괴롭히는 장난을 거드는
역할을 맡기도 한다. 그녀의 능력은 정신감응으로, 텔레파시와
비슷하며 이 세계에 있다면 어디든지 의식을 연결할 수
있다.
「싸우는 것은 무섭지 않나요?
저는 아직...무서워요. 당신보다도 연상인데, 약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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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를 부리는 발키리
그림게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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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하라에 사는 발키리로, 동쪽과 북쪽
에리어를 수호한다. 늑대의 형태를 한 베르세르크를 부리며,
거대한 나선창을 들고 싸운다. 그녀는 성의 방어기능의
일부라서, 몇 번을 죽여도 죽지 않고 되살아난다. 성격은
건성건성에다 적당주의.
「밤에는 성에서 대연회,
낮은 전쟁터에서 살육이라고 했을 텐데!? 약속을 지키지
않는 애들은 벌을 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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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를 부리는 발키리.
헤름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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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게르데와 마찬가지로 발하라에
살며, 성의 남쪽과 서쪽을 수호하는 발키리. 10미터를 넘는
거대한 매(거의 괴수)를 부리며, 무거운 갑옷 째로 낙하하는
자폭같은 전법을 주로 사용한다. 어두운 성격으로 잘 삐진다.
동정해주는 주인공에게 반해서, 그를 주인으로 삼기 위해
그 목숨을 노린다. 보기와는 다르게 짜증나기 그지없는
아이.
「헤름은 땀냄새나는 일은
싫어요. 그림쨩은 저렇게 말해도, 낮부터 성 안에 있는
것도 좋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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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의 적이자 아군. 신을 비웃는 자
무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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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육체를 훔쳐간 자. 과거에는
주인공의 여동생 하루카의 육체를 빼앗았다. “얼굴없는
자의 결사”라는 조직에 속하며, 세계를 뛰어넘는 능력을
가졌다. 평소에는 흑요석의 가면을 쓰고 있어 표정을 보이지
않는다. 빈정거리기 좋아하는 성격에 책략가지만, 혼돈을
좋아하기 때문에 주인공을 도와주는 일도 있다.
「동생의 몸은 돌려주마.
그래봤자 그녀의 혼은...이미 사라졌을 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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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는 쪽은 남자입니다. 네, 남자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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