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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메카] 전여신ZERO 1편 1부

제작사

에우슈리(http://www.eukleia.co.jp/eushully/)

발매일

2008.06.13

원화

하토츠키츠미키(鳩月つみき)

시나리오

야타카게미(矢田影見)

마츠에아키라(松江旺來)

장르

일본식 환타지 RPG

18금 게임 업계에서 드물게, 지금까지 한 번도 어드벤처 게임을 만든 적이 없으며 게임성 있는 게임을 만드는 귀중한 메이커인 에우슈리의 신작이다. 전여신은 에우슈리의 데뷔작이었으니 브랜드 측에서도 귀중한 타이틀이며, 유저 입장에서도 어드벤처 게임 일색의 업계에서 보기 드문 RPG 게임이며, 거기다가 게임으로서의 완성도도 훌륭하니 더 이상 부언할 것이 없다.

전여신 시리즈의 세계관은 기본적으로 북구 신화를 모티브로 꽤 복잡한 판타지 세계관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신에 크게 두 가지 부류가 있는데, 원래 이 세계에서 살던 신이 고신, 나중에 이 세계로 찾아와서 자리를 빼앗은 현신이다. 고신과 현신은 전쟁을 벌였으나 결국 현신이 승리하여 현재 전여신의 세계관(두 개의 회랑의 끝)에서 주된 신은 현신이며, 고신은 사신 취급 받고 있다. 이러한 세계관에서 여신의 몸을 빼앗은 주인공 세리카의 모험을 그린 정통적인 스타일의 RPG 게임이다.

신들의 싸움에 의하여 두 개의 세계과 융합되어 탄생한 `딜 리피나`라 불리는 세계. 그곳에서 태어난 검사 세리카(주인공)은 폭풍의 신의 사자로서 검과 마법 실력을 갈고 닦아 마물과 민족 분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싸우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세리카는 사악한 신기를 정화할 방법을 찾도록 신전에게서 의뢰를 받는다. 폐도에서 만난 의문의 소녀 사티아와 누나 카야와 신전 동료들. 그리고 세리카와 만난 많은 사람들은 곧 신기와 신의 힘을 다투는 운명의 싸움에 말려들게 된다.

후세에 `신을 죽인 자`로 불리는 전설의 신격자가 된 세리카는 신의 육체를 빼앗은 자로서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 또 다시 모든 자에게 미움받으며 살아간다. 신과 마물, 인간에게까지 그 육체를 노려지면서…….

세리카

바리하르트의 신관전사. 순수한 정의심과 탁월한 검술, 마법능력으로 사람들에게서 `용자`라 불리기도. 사람들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검을 휘두르는 순수한 청년.

사티아

세리카가 폐도에서 만난 의문의 소녀. 박식한 지식과 초탈한 분위기를 지녔다. 사람들이나 사물에 대해 호기심이 강하다.

카야

바리하르트의 신관전사이자 세리카의 누나. 신관으로서의 능력이 뛰어나고 밝고 싹싹한 성격으로 세리카를 돌보는 유일한 가족.

마신 하이세라

용족령에서 아인간령을 근거지로 삼는 두려운 여마신. 신출귀몰하고 잔인한 성격. 그러나 정정당당한 것을 좋아하고 비겁한 행위를 미워하는 일면도. 세리카 일행과 우연히 마주쳐 이후 깊은 인연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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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장르
롤플레잉
제작사
게임소개
전여신 시리즈는 `신을 죽인자`로서 여신의 몸을 가지고 그 힘을 행사하는 먼치킨 주인공 세리카의 일대기를 다루는 게임이다. 제로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 이번 신작은 이스 시리즈에 비유하면 오리진에 해당하는 포지...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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