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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금 게임 업계에서 드물게, 지금까지 한 번도 어드벤처 게임을 만든 적이 없으며 게임성 있는 게임을 만드는 귀중한 메이커인 에우슈리의 신작이다. 전여신은 에우슈리의 데뷔작이었으니 브랜드 측에서도 귀중한 타이틀이며, 유저 입장에서도 어드벤처 게임 일색의 업계에서 보기 드문 RPG 게임이며, 거기다가 게임으로서의 완성도도 훌륭하니 더 이상 부언할 것이 없다. 전여신 시리즈의 세계관은 기본적으로 북구 신화를 모티브로 꽤 복잡한 판타지 세계관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신에 크게 두 가지 부류가 있는데, 원래 이 세계에서 살던 신이 고신, 나중에 이 세계로 찾아와서 자리를 빼앗은 현신이다. 고신과 현신은 전쟁을 벌였으나 결국 현신이 승리하여 현재 전여신의 세계관(두 개의 회랑의 끝)에서 주된 신은 현신이며, 고신은 사신 취급 받고 있다. 이러한 세계관에서 여신의 몸을 빼앗은 주인공 세리카의 모험을 그린 정통적인 스타일의 RPG 게임이다.
신들의 싸움에 의하여 두 개의 세계과 융합되어 탄생한 `딜 리피나`라 불리는 세계. 그곳에서 태어난 검사 세리카(주인공)은 폭풍의 신의 사자로서 검과 마법 실력을 갈고 닦아 마물과 민족 분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싸우고 있었다. 그런 어느날, 세리카는 사악한 신기를 정화할 방법을 찾도록 신전에게서 의뢰를 받는다. 폐도에서 만난 의문의 소녀 사티아와 누나 카야와 신전 동료들. 그리고 세리카와 만난 많은 사람들은 곧 신기와 신의 힘을 다투는 운명의 싸움에 말려들게 된다. 후세에 `신을 죽인 자`로 불리는 전설의 신격자가 된 세리카는 신의 육체를 빼앗은 자로서 두려움의 대상이 되어, 또 다시 모든 자에게 미움받으며 살아간다. 신과 마물, 인간에게까지 그 육체를 노려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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