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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메카] 상자 공략 1부

제작사

Illusion(http://www.illusion.jp/)

발매일

2008.10.10

'미행', '섹시비치', '인공소녀' 시리즈 등 3D 성인게임으로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일루전(Illusion)’이 지난 10일,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인 '상자(箱-はこ-)'를 출시했다.

상자에서 조그만 사과소녀를 육성하는 게임으로, H씬에 비중을 두고, 단기적인 육성을 통해 단순하고 가벼운 플레이를 지향했다.

그 밖에 상자는 ‘가구시스템’, ‘트로피시스템’을 추가해서, 파고들 요소도 제공했다.

▲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로고

▲ 콜렉션을 통해 커스텀도 가능하다.

이 게임은 단기적 육성을 지향한다. 등장하는 소녀는 게임 내 시간으로 5 ~ 10일의 수명을 갖고 있으며, 수명이 끝나면 다시 새로운 사과(소녀)를 상자에 넣어 게임을 진행한다.

하지만 마음에 들었던 소녀가 사라졌다고 해서 다시 만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소녀의 육성에 성공하면, ‘회상(おもいで)’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육성은 불가능하지만 소녀를 다시 만나 H씬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호감도가 낮거나, 식사를 챙겨주지 못해서 가출 또는 병사하면 회상에 추가되지 않으므로 잘 챙겨줘야 한다.

게임을 시작하면 기본적으로 6명의 소녀를 육성한다. 소녀들의 육성이 끝나면 이후부터 ‘프리플레이’가 가능하다. 기본 소녀의 육성은 연습으로 생각하고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도록 하자.

▲ 기본 사과소녀들, 품종에 따라 성격과 스타일이 다르다

 

▲ 육성에 성공했을 때  

추가되는 회상모드

▲ 회상에서 수명이 다한 소녀와

H씬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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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장르
제작사
게임소개
‘상자’는 사과에서 태어난 소녀를 키우고 같이 노는 게임이다. 작은 소녀에게 음식을 주거나 옷을 입히고 소녀가 사는 상자를 꾸미며 성인적 요소를 즐기는 지극히 단순한 게임이다. ‘상자’는 ‘e-메일 시스템’을 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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