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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1종, 모바일 16종의 `지스타 2012` 라인업을 공개한 위메이드
(사진
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금일(23일) 오는 11월 열리는 국제게임쇼 ‘지스타2012’에 출품하는 17종의 게임 라인업을 공개했다.
위메이드는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2`에서 `위메이드의 비상: 두 개의 날개`라는 슬로건 하에, 관람객의 쾌적한 체험과 동선을 우선시한 전시관을 구성하고 이용자들을 사로잡는다는 방침이다. 단일게임으로 연출될 초대형 온라인 게임관과 ‘지스타2012’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게임관, 여기에 벡스코 외부 광장에도 별도의 이벤트 무대를 마련했다.
이중 40부스 규모의 온라인게임 관은 MMORPG `이카루스`가 단독으로 전시된다. 위메이드의 개발력과 노하우가 총동원된 `이카루스`는 중세 유럽 판타지 세계관과 화려하고 정교한 전투를 바탕으로, 비행 펠로우(몬스터)에 탑승해 펼치는 ‘대규모 공중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80부스 규모의 모바일 게임관은 ‘위메이드 모바일’이란 브랜드를 테마로, 7종의 미공개 신작을 포함한 총 16종의 모바일 라인업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품하는 모바일 게임은 E3에서 최초 공개한 모바일 MMORPG `드래곤 미스트`, `아크스피어`, 올 봄 모바일 게임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한 `달을 삼킨 늑대`(가칭, 구 고블린모바일), `터치파이터`등이 시연 버전으로 전시된다.
이 밖에 `두근두근 레스토랑`, `에브리팜 두번째이야기`, `실크로드워`, `히어로 스퀘어`, `펫아일랜드` 등을 비롯해, 위메이드가 직접 개발한 미공개 신작 7종의 게임 역시 시연을 통해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특히 `캔디팡`은 벡스코 외부 광장 이벤트 무대와 부스 내에서 게임대회 등의 상시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위메이드 남궁훈 대표이사는 “올해 지스타에서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 두 개의 날개를 달고 비상하는 위메이드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줄 것이다. 1세대 개발명가에서 나아가 문화/엔터테인먼트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스타2012’의 메인스폰서인 위메이드는 문화 콘텐츠 시장에서 국내 게임의 위상을 높이고, 게임 한류를 주도하는 글로벌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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