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워즈'는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현대전을 배경으로 뛰어난 그래픽과 콘텐츠를 모바일에서 경험할 수 있다. 칼 앤드류 스파츠, 로베르트 리터 폰 그라임 등 실존했던 유명 지휘관을 비롯해 다양한 병력과 병기, 병과를 바탕으로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는 '빅토리워즈'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는 '빅토리워즈'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위스톤이 개발한 스마트폰 전략시뮬레이션 ‘빅토리워즈’ 출시 일정 발표와 함께 사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빅토리워즈'는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현대전을 배경으로 뛰어난 그래픽과 콘텐츠를 모바일에서 경험할 수 있다. 칼 앤드류 스파츠, 로베르트 리터 폰 그라임 등 실존했던 유명 지휘관을 비롯해 다양한 병력과 병기, 병과를 바탕으로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자신의 영토에 도시를 건설한 후 타 유저를 공격할 수 있어 SNG와 전쟁게임의 재미 요소를 동시에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
미국 등 13개 국가에서 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북미 오픈 마켓에서는 최고 매출 TOP10을 기록했다. 이번에 국내에서 서비스 되는 ‘빅토리워즈’는 완벽한 한글화, 한국 유저만을 위한 전용 서버 구축을 통해 유저를 만난다. ‘빅토리워즈’는 11월 6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빅토리워즈’ 사전 출시 이벤트는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 ‘내일 전쟁이 난다면 난!’ 질문에 재치 있는 답변을 남긴 유저 중 1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피망플러스 이벤트 페이지(http://ppl.cm/vws)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네오위즈인터넷은 지속적으로 해외 유명 IP를 활용한 스마트폰 게임을 국내에 서비스한다. 이 밖에도 대작 RPG ‘코덱스’를 비롯해 전략, 슈팅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연내 출시하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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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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