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앤소울'은 게이머가 대마법사의 후손 카이렌과 함께 정령의 구슬 속에 갇혀버린 동생 카렌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설정으로 아기자기한 캐릭터에게 화려한 이펙트가 뿜어져 나와 호쾌한 액션감을 선사한다. 횡스크롤 게임으로 다양하고 강력한 마법 스킬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본 게임 외에도 카드를 수집해 친구들과 카드를 교환하거나 랭킹을 비교하는 잔재미도 쏠쏠하다

▲ 금일(2일) 티스토어로 발매된 '드래곤앤소울' (사진제공: 퍼니글루)

▲ 금일(2일) 티스토어로 발매된 '드래곤앤소울' (사진제공: 퍼니글루)
앙증맞은 2D 캐릭터에 화려한 액션을 입힌 동화 같은 판타지 디펜스 게임이 출시되어 화제다.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업체인 퍼니글루는 자사의 디펜스 게임 야심작 '드래곤앤소울'을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
'드래곤앤소울'은 게이머가 대마법사의 후손 카이렌과 함께 정령의 구슬 속에 갇혀버린 동생 카렌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설정으로 아기자기한 캐릭터에게 화려한 이펙트가 뿜어져 나와 호쾌한 액션감을 선사한다. 횡스크롤 게임으로 다양하고 강력한 마법 스킬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본 게임 외에도 카드를 수집해 친구들과 카드를 교환하거나 랭킹을 비교하는 잔재미도 쏠쏠하다.
2008년부터 이미 모바일게임 전문업체로 ‘라테일 2’ 등을 선보인 바 있는 퍼니글루는 이번에 출시한 ‘드래곤앤소울’을 통해 모바일게임의 강자로 확실히 자리 잡는다는 포석이다.
드래곤앤소울을 담당하고 있는 김대섭 PM은 “기존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팡, 드래곤플라이트와는 또 다른 재미로 전략과 모험이 가득한 판타지 세계를 선사할 계획이다. 색다른 마케팅을 통해 게임이 갖고 있는 즐거움을 잘 전달할 다양한 플랜을 갖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호쾌한 액션 디펜스 ‘드래곤앤소울’은 현재 티스토어에서 검색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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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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