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림'의 3번째 DLC '드래곤본' 영상 (영상 출처: 유튜브)
‘던가드’, ‘허스파이어’에 이은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이하 스카이림)’의 3번째 DLC ‘드래곤본(Dragonborn)’이 공개됐다.
베데스다는 자사의 대표 RPG ‘스카이림’의 신규 DLC ‘드래곤본’ 공식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게재했다. ‘드래곤본’은 신규 지역 솔츠하임 섬과 고블린을 비롯한 새로운 몬스터의 추가 그리고 주인공이 드래곤 머리 위에 타고 벌이는 공중전 등, 확장팩에 가까운 대규모 콘텐츠를 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제껏 유일한 드래곤본이라 생각되던 도바킨(주인공) 외 또 다른 드래곤본의 등장이 암시된다. 이 밖에 용을 숭배하는 섬 솔츠하임의 전경 및 다양한 던전을 여행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상 중간 용의 머리 위에 올라타 비행하는 장면이 펼쳐져 인상깊다.
‘스카이림’은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화려한 그래픽과 방대한 오픈 월드에서 펼치는 자유도가 인기를 끌며 2011년 최고의 게임(GOTY)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하게 새로운 패치와 DLC, Xbox360 키넥트 지원으로 200개 이상의 음성 명령 시스템도 업데이트되는 등, 이달로 출시 1주년을 맞이했지만 큰 내림세 없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까지 출시된 ‘스카이림’의 DLC는 ‘던가드’와 ‘허스파이어’다. 먼저 뱀파이어 로드와 헌터의 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던 ‘던가드’가 지난 6월 Xbox360, 8월에 PC로 배포됐다. 두 번째 DLC ‘허스파이어’는 나만의 집을 지울 수 있는 하우징 시스템 추가가 대표적으로, 지난 9월 Xbox360, 10월 PC로 배포된 상태다. 아직까지 두 DLC의 PS3 버전 배포 일자는 확정된 바 없다.
한편, ‘드래곤본’은 오는 12월 4일 Xbox360에 선행 배포되며, 가격은 1600 MS다. 그 외 PS3나 PC 버전의 배포 일자는 미정인 상태다.




▲ '스카이림' 신규 DLC '드래곤본' 영상 캡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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