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관호 게임산업협회장이 누구보다 행복한 듯 함박미소를 띄우고 있다. 오늘 지스타 현장을 방문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게 한 학생이 당차게 셧다운제 관련 이슈를 건의하자 옆에서 모습을 지켜보던 최관호 협회장이 "크게 될 학생이네"라는 듯 환하게 웃었다



▲ 최관호 협회장의 미소가 더욱 빛난다
오늘(10일) 지스타 현장을 방문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게 한 학생이 당차게 셧다운제 관련 고충을 전했다. 그러자 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최관호 협회장이 '크게 될 학생이네'라는 듯 환하게 웃고 있다.

▲ 이보다 순수하고 밝고 희망찬 미소를 어디서 볼 수 있을까 (가운데 최관호 게임산업협회장)
박 후보는 게임기업 채용 현황 및 관련 대학에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표하고자 지스타에 참여한 게임 개발 꿈나무 학생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 있던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에 재학 중인 학생이 "현재 박 후보는 셧다운제에 대한 찬성의 뜻을 나타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로 인해 산업이 위축된다면 ‘애니팡’과 같은 성공 신화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고 산업 꿈나무의 입장을 직접적으로 전달했다.

▲ 당찬 서강대 게임교육원 학생의 질문 "셧다운제는 산업 발달을 저해하는 규제다"

▲ 박근혜 후보는 보완 수정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 최관호 협회장의 미소가 더욱 빛난다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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