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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는 H77과 B75 칩셋 메인보드 3종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대상 제품은 H77 칩셋 메인보드인 'ESTAR TH77MU3 소백'과 B75 칩셋 메인보드인 'ESTAR B75MU3+ 백운', 'ESTAR B75MU3B 가야' 등이며 제품 별로 최대 13% 정도 가격을 내렸다. 특히 이번 가격 인하로 'ESTAR B75MU3B 가야'는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6만원 초반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이는 국내 최저 가격이다.
이엠텍 관계자는 "아이비브릿지 CPU의 수요 증가와 맞물려 메인보드 생산량 증가에 따른 제조 원가 하락 요인과 환율 하락으로 인한 수입 원가 조정분을 소비자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가격인하를 단행했다"라고 전했다.
ESTAR 메인보드는 이엠텍아이엔씨가 3년간 무상으로 품질을 보증한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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