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일본 스퀘어에닉스사의 킬러 타이틀 ‘파이널 판타지’를 15일 KT 올레마켓과 LGU+ 앱마켓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명작 RPG로 평가 받는 ‘파이널 판타지’는 지난 10월 티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최초 100% 한글화 버전을 출시하여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던 바 있다

▲ SK에 이어 KT, LG로도 정식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사진제공: 엑토즈소프트)

▲ SK에 이어 KT, LG로도 정식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사진제공: 엑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일본 스퀘어에닉스사의 킬러 타이틀 ‘파이널 판타지’를 15일 KT 올레마켓과 LGU+ 앱마켓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명작 RPG로 평가 받는 ‘파이널 판타지’는 지난 10월 티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최초 100% 한글화 버전을 출시하여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으며, 출시 하루만에 전체 유료앱 카테고리에서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올리는 등 명불허전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에 대해 유저들은 ‘파이널 판타지’ 스마트폰 버전에 대하여 “[T스토어 4759유저] 어린 시절 꿈을 만들게 해주었고, 어른이 되고 나서 아름다운 추억을 지니게 한 게임”이라고 평하는 한편 “[T스토어 2470유저] 전설의 귀환이네요. 2.3편 계속 부탁 드립니다.” 등의 메시지를 남겨주기도 했다.
‘파이널 판타지’는 이러한 기세를 그대로 몰아 15일 KT 올레마켓과 LGU+ 앱마켓에 동시 출격하여 보다 유저 저변을 넓히는데 힘 쓸 계획이다.
‘파이널 판타지’가 액토즈를 통해 모바일 최초 100% 한글화 버전으로 눈길을 끌었다면, 이번 KT와 LGU+ 출시 버전에서도 오리지널 명작의 감동을 스마트폰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적용, 다양한 아이템 수집의 즐거움과 감동적인 스토리를 그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파이널 판타지’는 출시 기념으로 5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KT 올레마켓과 LGU+ 앱마켓에서 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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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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