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
제조업체 퍼스트세미컨덕터(대표 박노성)가 MHL, HDMI를 입력할 수 있는 9인치 포터블
모니터 'POPAD'를 내놨다.
'POPAD'를 스마트폰에
MHL케이블을 연결하면 게임, 내비게이션, 동영상, DMB 등을 9인치 와이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또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키보드와 마우스를 스마트폰에 연결해
미니 PC처럼 사용 할 수 있다.
4000mAh용량의 리폴리마
배터리가 내장된 이 제품은 전원연결이 어려운 야외, 카페, 자동차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전면 풀 타입 강화유리를 채용했고, 두께는 12mm로 슬림하다. 해상도는 LED
백라이트에 1280 x 800 해상도를 지원해 영화나 강의, 전자도서, 인터넷, 각종 앱
등을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이 모델에는 2개의 스피커가 내장 돼
이어폰
없이도 실내 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수 있다. 가격은 19만원
가량.
노트북이나 PC HDMI로 연결해 보조 모니터로 활용이 가능한 'POPAD'는
PC USB 단자를 통한 전원 공급이 가능해 별도의 충전기 없이도 사용이 가능하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