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클럽의 모바일 앱 '말친구'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세이클럽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말친구’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말친구’는 모바일 채팅을 통해 친구, 지인, 타인과 함께 오프라인의 특정한 활동을 보다 손쉽게 펼칠 수 있는 소셜 액션 플랫폼을 지향한다. 과거 ‘번개 문화’를 주도했던 세이클럽을 모바일에서 계승한다는 취지다. 기존 모바일 메신저가 지인 기반으로 대화를 하는 것이 주요 목적인 반면, ‘말친구’는 기호나 취미생활이 비슷한 타인을 모바일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보다 손쉽게 만날 수 있다.
오프라인 활동이 주요 목적인 ‘팀플’하기 기능은 스포츠(야구, 축구), 문화(영화, 뮤지컬), 생활(여행, 스터디, 아르바이트) 등 타인과의 만남이 필요한 12가지 주제로 대화가 가능하다. 대화방의 최대 대화 가능 인원은 10명이다. 이밖에 자신의 기분 상황에 맞춰 보다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은 이용자를 위한 ‘토크’ 기능도 제공한다.
손쉬운 사용도 주요 특징이다. 별도 회원가입이 필요 없으며, 앱 설치 이후 누구나 쉽게 채팅에 참여할 수 있다. 전연령대 중 특히 저연령층이나 중장년층까지도 모두 포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본인 프로필 사진을 올리는 대신 띠별로 12지신을 선택해 동년배의 동질감을 유도하는 것도 차별화 포인트다.
네오위즈인터넷 이기원 대표는 “세이클럽의 정신을 계승한 ‘말친구’를 통해 타인 기반의 소셜 액션 플랫폼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게 됐다”며 “국내 주요 모바일 메신저와 같이 초기에는 이용자를 최대한 모으는데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