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최대 행사 기간으로 불리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애플이 합류한다. 23일을 시작으로
하는 블랙프라이데이에 애플은 단 하루 동안 세일을 진행할 것이라고 메일을 발송했다.
애플이 말하는 하루는 행사 시작일인 (현지시간)11월 23일이다.
애플은 미국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자정부터 판매를 개시한다. 어떤 제품이 할인 판매될 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에서 아이패드2와 아이팟
터치를 세일해 올해도 그 정도 범위에서 할인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할인
폭은 10~15%가 될 예정이다. 또 맥북에어는 100달러, 아이패드는 60달러까지
할인해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애플은 아이패드2를 41달러(기존가
61달러), 아이팟터치를 21달러(41달러)에 판매했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을
단 한번도 세일을 진행하지 않았다. 이번 행사 또한 할인된 가격에 아이폰을 구입하긴
어려워 보인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