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벅스 3.0의 벅스라디오 (사진제공: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스마트폰 음악 감상용 앱 '벅스' 의3.0 버전 업데이트 이후 주요 수치 변화를 공개했다.
벅스는 지난 10월 앱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사용자 환경(UI)과 경험(UX)이 대폭 개선된 3.0 버전을 출시한 바 있다. 음악을 손쉽게 저장하고 다시 감상할 수 있는 ‘보관함’이 신설됐으며 장르별, 테마별로 노래를 엄선해 제공하는 ‘뮤직PD앨범’, ‘벅스 라디오’ 등 다양한 기능이 강화됐다.
벅스 3.0 버전은 이전 버전인 2.0에 비해 신규 다운로드가 약 70% 증가했으며, 앱 트래픽도 약 16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히 음악을 검색하고 듣는 것에서 벗어나 앨범 표지를 전면에 배치해 시각적인 효과를 강조했으며, 음악 추천 기능을 강조해 차트 외에 다양한 음악을 손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주효했다.
특히 라디오 기능이 많은 사랑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벅스 라디오는 이용자의 취향을 고려해 음악을 골라주는 서비스다. 기준곡을 토대로 ‘좋아요’, ‘싫어요’ 등 이용자 반응을 취합해 다양한 음악을 지속적으로 추천해준다. 댄스, 힙합, 인디 등 장르별 혹은 계절/날씨, 상황/장소, 감정/기분, 연대별 등 상황과 기분에 맞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벅스 라디오의 일별 활동 이용자(DAUㆍDaily Activity User)는 2.0에 비해 3.0 대비 97%가 증가했다. 또한 벅스 라디오를 통한 청취곡수는 1인당 평균 9.7곡에 달한다. 곡당 평균 4분으로 계산시 하루 약 39분 가량을 라디오에서 듣고 있는 것이다.
네오위즈인터넷은 벅스 앱 3.0 라디오의 인기에 따라 온라인에서도 라디오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벅스 홈페이지(www.bugs.co.kr)를 방문하면 앱과 마찬가지로 상황이나 기분에 맞춘 다양한 음악을 손쉽게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벅스 앱 3.0 버전은 최근 앱스토어에 업데이트되며 구글 플레이, 티스토어 등 주요 앱 장터에 등록을 마쳤으며, 다양한 신기능을 앞세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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