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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 메카 리포트]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의 콘텐츠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테스트 서버가 드디어 열렸다. 일주일을 더 기다렸기 때문일까? 유저들은 순식간에 삼삼오오 모여 변화된 부분과 새로운 부분을 찾아 쉴새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아래는 그 생생한 현장의 모습과 새로 공개된 지역의 풍경들이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모습을 대도시 어디에서나 확인할 수 있었다. 시작 지점인 알레만시아 사령부에서는 신규 스킬을 시험해보거나 스킬의 변화점을 알아보려는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있었다.
이번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에서 사냥 콘텐츠를 제외하고 가장 시선을 끌었던 외형변경과 염색 재료 상인 앞에는 자신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에 관심있는 유저들이 북적거렸다.
파티 창과 거래 창은 벌써부터 사냥을 하려고 파티를 모으는 사람들과 자신의 서버의 인원을 찾는 인원들로 쉴새없이 채팅창이 올라가고 있었다. 또한, 자신의 본 캐릭이 가지고 있던 각종 아이템을 팔거나 테섭의 인원 상황이 자신의 서버 상황이 되길 애원하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었다.
벌써부터 파티를 맺고 사냥을 하는 사람들도 물론 많았으며 서버끼리 싸우거나 무차별 PK를 하는 등 사람이 많으면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들이 현재 테스트 서버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번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에는 새로운 지역들이 추가되었다. 다음은 그 지역들의 풍경이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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