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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저주` 옵션은 이번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에서 새로 선보이는 특별한 아이템 옵션이다. 특정 네임드가 드롭하는 아이템에만 붙어있으며 그 성능은 기존의 옵션을 월등히 상회한다. 상대를 못 움직이게 하거나 스턴을 걸며, 지속적인 대미지마저 줄 수 있는 특수 옵션은 다음과 같다.
`야수의 저주 : 속박`은 필드 네임드인 `스내글투스`가 드롭하는 무기에 붙어있는 옵션이다. 상대방을 타격시 일정 확률로 발동하게 되며 발동되면 상대방의 이동속도를 감소시킨다. 스내글투스는 다음 위치에서 출몰한다.
`야수의 저주 : 충격`은 필드 네임드인 `카자스탄`이 드롭하는 무기에 붙어있는 옵션이다. 상대방을 타격시 일정 확률로 발동하게 되며 발동 시, 상대방을 스턴 상태에 빠지게 만든다. 카자스탄은 다음 위치에서 출몰한다.
`야수의 저주 : 중독`은 필드 네임드인 라키누아가 드롭하는 무기에 붙어있는 옵션이다. 상대방을 타격시 일정 확률로 발동하게 되며 발동 시, 2초 마다 4,770의 HP를 감소시키는 독을 중독시킨다. 라키누아는 다음 위치에서 출몰한다.
`악신의 저주 : 약화`는 인스턴스 던전인 `공포의 미궁` 마지막 네임드인 `킬리언`이 드롭하는 무기에 붙어있는 옵션이다. 기본적으로 킬리언이 드롭하는 무기는 `킬리언의` 접두어가 붙지만 `악신의 저주 : 약화` 옵션이 붙는 무기의 경우는 `저주받은 킬리언의`라는 접두어가 붙게된다. 이 옵션은 상대방을 타격 시 일정 확률로 발동하며, 대상의 상태 이상 방어 확률을 10초 동안 15% 감소시킨다.
`악신의 저주 : 부패`는 인스턴스 던전인 `검은 탑` 마지막 네임드인 `툴사`가 드롭하는 무기에 붙어있는 옵션이다. 기본적으로 툴사가 드롭하는 무기는 `사령술사의` 접두어가 붙지만 `악신의 저주 : 부패` 옵션이 붙는 무기의 경우는 `강력한 사령술사의` 접두어가 붙게된다. 이 옵션은 상대방을 타격 시 일정 확률로 발동하며, 대상의 이동 속도를 10초 동안 50% 감소시킨다.
`마수의 저주 : 얼음 발톱`은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의 최종 인스턴스 던전인 `켈사이크의 둥지` 마지막 네임드인 `켈사이크`가 드롭하는 무기에 붙어있는 옵션이다. 기본적으로 켈사이크가 드롭하는 무기는 `불새의` 접두어가 붙지만 `악신의 저주 : 약화` 옵션이 붙는 무기의 경우는 `불새의 얼음 발톱` 접두어가 붙게된다. 이 옵션은 상대방을 타격 시 일정 확률로 발동하며, 대상을 얼음으로 가둬 5초 동안 스턴 상태에 빠지게 만든다.
`마수의 저주 : 화염 발톱`은 파멸의 마수 업데이트의 최종 인스턴스 던전인 `켈사이크의 둥지` 마지막 네임드인 `켈사이크`가 드롭하는 무기에 붙어있는 옵션이다. 기본적으로 켈사이크가 드롭하는 무기는 `불새의` 접두어가 붙지만 `마수의 저주 : 화염 발톱` 옵션이 붙는 무기의 경우는 `불새의 화염 발톱` 접두어가 붙게된다. 이 옵션은 상대방을 타격 시 일정 확률로 발동하며, 대상의 몸에 불을 붙여 2초 마다 3710의 피해를 입게 만든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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