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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의 마수 업데이트와 함께 시작된 이벤트인 `행운의 황금알 찾기`, 이 이벤트를 진행하면 손 쉽게 각종 소모품과 52레벨 전설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 전설 아이템은 공격 속도 증가 옵션이 3개, 또는 힐량 증가 옵션이 3개가 붙는 등의 유용한 옵션으로 가득 채울 수 있어 동레벨의 전설 아이템보다 매우 효율적이다. ※ 이 이벤트는 6월 7일부터 19일까지 한정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이번 이벤트에서 52레벨 제한 전설 아이템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얻을 수 있다. 우선 필드에서 사냥을 하다 `알 도둑 시누스`를 발견한다. `알 도둑 시누스`는 1레벨도 3대만 때리면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약한 몬스터이니 걱정말고 때리도록 하자. 죽이고 나면 일정 확률로 `행운의 황금알`, `행운의 백은알`, `행운의 청동알`. 그리고 `행운의 구슬`을 낮은 확률로 드롭한다.
`행운의 구슬`은 시누스가 낮은 확률로 드롭하기도 하지만 `행운의 황금알`을 열어 아이템을 받을 때 일정 확률로 나오기도 한다. `행운의 구슬`을 획득했다면 NPC에게 가서 전설 아이템으로 교환을 하도록 하자. `행운의 구슬`을 전설 아이템으로 바꿔주는 베라드 상단 NPC는 각 대도시 (벨리카, 알레만시아, 카이아도르)에 각각 2명씩 위치하고 있다. 자세한 위치는 다음과 같다.
행운의 구슬을 교환해서 얻은 전설 아이템. 52레벨 제한의 전설 아이템이라고 말하지만 체감이 와닿지는 않는다. 하지만 52레벨 제작아이템과 비교하면 그 성능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기본 성능은 동일한 성능을 보이지만 옵션을 보면 럭키스타 시리즈가 월등히 좋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고정된 부가 옵션이 딜러면 딜러, 탱커면 탱커, 힐러면 힐러다운 아이템 옵션만 있기 때문에 모든 부가 옵션이 무작위인 제작 아이템보다는 안정적이고 좋은 효율을 보인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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