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2 메카 > 인터뷰]
전영식(PhoenixWeRRa) 선수 본선 진출 인터뷰
GSL 시즌 1에 출전했었나? 예선 준결승에서 떨어졌었다.
첫 본선 진출 소감은? 시즌 1차 예선때 패배하고 자신에 실력에 대해 실망을 많이 했다. 이번에는 본선 진출권을 따내서 기분이 좋다.
저그로 예선을 통과했는데 예선전이 어렵진 않았나? 첫 경기만 프로토스였고 나머지 경기가 저그전이라 괜찮았다. 프로토스와 테란전만 연습을 많이 해서 저그전은 연습을 못했었지만 이길 수 있었다.
첫 시즌 본선인데 목표는 ? 누구나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한걸음씩 나아가는게 목표다.
1.2.0 패치를 기대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현재의 밸런스로도 충분히 경기를 끌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그걸 배제하고 1.2.0 패치를 하는지 모르겠다.
프로게이머 경력이 있는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스타크래프트1을 4년하고 워크래프트3로 전향을 했다. 프로게이머 생활은 해본적이 없다. 스타2로 넘어와서 기회를 얻은 것 같아서 감사할 따름이다.
상대하고 싶은 선수가 있는가? 누구나 다 붙어보고 싶다. 어느 종족이나 조금씩 자신있지만 딱히 종족을 가리진 않는다.
더 하고 싶은 말? 지금은 없다.
글: 게임메카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허진석 기자(GSL 특별 취재팀, sc2@gamemeca.com) |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