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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메카 > 인터뷰]
▲개인적으로 출전한 Overthezero, 우민규 선수 (프로토스)
본선 진출한 소감은 어떤지? 그냥 좋다.
예선을 통과할 거라 예상했나? 전혀 없었다. 연습 시에는 7연패도 해봤기 때문에
오늘 본선에 오를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인가? 사실, 날빌(*`날카로운 빌드`의 약자)로 승리했다.
왜 오늘 날빌을 사용했나? 컨디션이 안좋아서 날빌로 빨리 승리하고 싶었다.
프로게이머 경력은? 없다.
스타2하게된 계기가 무엇인가? 워크3를 하고 있었는데 스타2가 나오니 하는 사람이 없어 넘어오게 되었다.
대회에 나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된 계기가 있는가? 상금을 보고 혹 해서 참여하게 되었다.
소속이 없는데 연습은 어떻게 하는지? 대부분 래더로 연습을 하고 김동환 선수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서 가끔 연습하기도 한다.
김동환 선수는 어떨것 같은가? 내일 경기가 있는데 올라갈 것 같다.
지난 예선에는 어느 정도에서 탈락했는가? 4강에서 떨어진 것 같다.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다.
결승 경기가 어렵지 않았나? 날빌이 먹혔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다.
무대에서 경기를 하면 어떨 것 같은가? 떨릴 것 같다. 하지만 걱정되거나 하진 않는다.
하지만 경기중에 긴장하면 평소 실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수 있는데? 상관없다. 경기에 집중하면 그렇게 긴장되지는 않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김동환 선수도 본선에 올라왔으면 좋겠다.
글: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허진석 기자 (sc2@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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