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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메카 > 인터뷰]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 스타2를 시작한어 얼마 않되 솔찍히 기대하지 않았다. 올라가게 되서 기쁘다.
최근 근황은 어떤가? 얼마전 입대해 재검 판정을 받고 공익으로 선정되었다. 영장을 기다리는 중 시간이 남아 연습을 하고 출전했다.,
어떤 경기가 가장 힘들었나? 모든 경기를 2:0으로 승리했지만 힘들지 않은 경기가 없었던거 같다. 특히 결승전은 프로토스를 상대로 마지막까지 힘겨운 경기였다.
팀으로 들어갈 생각이 있는가? 팀으로 들어가 전문적으로 할 생각은 없다. 지금은 경기를 즐기면서 하고 싶다.
스타2에서도 불꽃 플레이를 보여줄 생각인가? 프로토스를 상대로는 가능하지만 저그한테는 힘든것 같다. 할 수 있으면 보여주고 싶다.,
이번 시즌에서의 목표는? 할 수 있는데 까지 하고 싶다. 게임을 즐기러 온 것이기 때문에 아는 선수는 안 만났으면 좋겠다. 글: 게임메카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허진석 기자(GSL 특별 취재팀, sc2@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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