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2메카 > 인터뷰]
▲ oGs의 저그 유저 최정민 선수
지난 시즌에 이어 또 본선에 진출하게 된 소감은? 시즌1에서 떨어지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그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한다.
지난 대회 내심 기대했던 성적은 어느 정도였나? 코드S는 얻을 줄 알았다.
항상 래더 상위 랭커라서 지난 시즌 탈락 이후에 연습을 더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지? 하루에 할 게임 숫자를 정해두고 반드시 진행하는 편이다.
지난 대회에 저그가 많이 힘들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어떨 것 같은가? 1.1.0 패치 때문에 이제 할만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그 유저가 적다보니 진출자가 적은 것 같다. 그리고 프로토스 때문에 상위 랭크 진입이 쉽지 않을 것이다.
본선에 진출 했으니 성적 욕심이 날 것 같은데 이번엔 어느 정도 성적을 예상하는지? 8강까지 생각하고 있다. 8강에 입성하면 그 이후에 우승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지난 시즌보다 유명한 선수들이 많이 참가했다. 대회 수준은 어느 정도가 될거라 예상하는가? 참가자도 많고, 스타1에서 전향한 프로게이머들도 있으니 지난 대회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대회가 될 것 같다.
이윤열 선수가 같은 팀에 들어왔는데 어떤가? 같이 연습도 하고 많이 도와주고 있다. 아직 도움 받는 건 없는 것 같다. (웃음)
대결해보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특별히 하고 싶은 선수는 없는데 프로토스와 상대하기는 싫다.
대회에 임하는 각오나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음 없는데 꼭 해야하는지?
글: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허진석 기자 (sc2@gamemeca.com) |
-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