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2메카>인터뷰]
10월 12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린 `GSL:OPEN 시즌2` 오프라인 예선 4일차 경기에서 `박종혁` 박종혁(T, NOVICE) 선수가 최종 예선에서 승리,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다음은 박종혁 선수의 본선 진출 인터뷰 전문.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 스타1 때 프로게이머가 꿈이었는데 당시 나이가 너무 많아 이룰 수 없었다. 스타2는 길이 더 많이 열려있을 것 같아 도전을 했는데 본선에 진출하게 되서 너무 기쁘다. 아직까지 온 몸이 떨린다.
소속 클랜이나 팀이 있는가? NOV(NOVICE) 클랜. 친목을 위한 클랜이다.
이번 예선은 어땠는가? 다 저그만 만나서 어려웠다. 그나마 테란을 만나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스타2 프로게이머를 지망하는 것인가? 꿈은 그랬지만, 패션 디자이너도 하고 싶다. 현재 갈팡질팡하고 있다.
전 프로게이머 김민호 선수를 결승전에서 꺾었는데? 누군지도 잘 몰랐다. 별 감흥이 없다.
이번 시즌 목표는 무엇인가? 원래는 본선 입성이 목표였는데, 기왕 올라간 것 최선을 다하고 싶다.
연습은 어떻게 했는가? 같은 클랜원들이랑 하고 래더 경기도 많이 했다.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글: 김갑성, 장윤식, 정성길, 허진석 기자 (sc2@gamemeca.com) |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