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2메카>메카리포트]
오늘(18일) 개막한 GSL OPEN 시즌2의 본선에는 전 시즌 우승자 김원기, 황제 테란 임요환 등 쟁쟁한 선수가 대거 출전하며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었다. 하지만 오늘 경기에 최고 수훈자는 김원기도 임요환도 아니었다. 바로 `아이유`였다. 매 경기가 시작되면 남자 성우가 선수 닉네임을 소개하던 지난 시즌과 다르게 이번 시즌에는 아이유가 직접 선수의 닉네임을 소개했다. GSL을 시청하던 많은 남성 유저들은 아이유의 목소리에 깜짝 놀란듯 했지만, 이어 엄청난 환호와 함께 채팅창이 마비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GSL 동안 계속될 아이유의 선수 소개에 앞으로 남은 GSL 일정도 한층 더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글: 게임메카 김갑성 기자(벤틸러스, newflame@gamemeca.com)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 직장인 '볼따구'의 애환? 트릭컬 파티마 베일 벗었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