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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메카> 인터뷰]
첫 본선 진출인데 소감이 어떤지? 이준: 꼭 본선에 진출하고 싶었는데, 그동안의 내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아서 기쁘다.
소속팀이 NSP인데 알려진 바가 별로 없다. 팀 소개를 간단히 해달라. 이준: 스타1 때부터 있던 클랜이다. 아마추어에서 프로게이머까지 모두 있는 팀이고 아마추어 선수들 사이에서는 명문으로 알려져있다.
주 종족이 저그였나? 이준: 세 종족을 골고루 해보다가, 저그를 해보고 ‘이거다’ 싶어서 결정하게 되었다.
스타2로 선수생활을 하면 승산이 있다고 생각했는지? 이준: 스타1은 저작권 문제로 분위기가 너무 안좋은 것 같아서 일단은 스타2에 전념하려 한다.
방송 경기 경험이 없는데 걱정되지 않는가? 이준: 지금은 생각만해도 떨린다. 집에 가서 떨지 않도록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해야겠다.
이번 시즌 목표는 무엇인가? 이준: 코드A… 아 잘못 말했다. 코드S가 목표이다.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준: 우경철 선수가 연습을 많이 도와줘서 고맙고, 호서 전문대에서 숙소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글: 게임메카 e스포츠팀 (sc2@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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