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렉스와 앱코가 손잡았다, 인기모델 결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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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 제조기업 파워렉스(대표 곽승철)가 PC주변기기 전문업체 앱코(www.abko.co.kr)와 손잡고 각 회사의 인기 모델을 결합하여 저렴한 가격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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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 제조기업 파워렉스(대표 곽승철)가 PC주변기기 전문업체 앱코(대표 이태화)와 손잡고 각 회사의 인기 모델을 각각 구매하는 것보다 최고 10%가량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결합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결합 상품은 파워렉스의 '렉스 III 500W 트리플 V2.3'과 앱코의 엔코어(NCORE) '헥사곤' 케이스, 파워렉스의 '블랙 호크 550W'와 앱코의 엔코어 '크레이지' 케이스 2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파워렉스의 '렉스 III 500W 트리플 V2.3'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로, 더블포워드 회로를 적용해 효율과 안정성을 극대화시켰다. 평균 효율이 82.97%, 최대 효율이 84.9%다. 또 넉넉한 케이블 길이와 다중출력으로 시스템을 설치할 때 각각 12V단으로 안전하게 전원을 공급한다. 83%의 12V 가용량을 지녀 고사양 그래픽카드와 중앙처리장치(CPU)에도 충분하다.

앱코의 헥사곤 케이스는 2만원 대 초반의 저렴한 보급형 ATX 케이스다. 모던한 디자인을 기본으로 깔끔한 블랙도장 섀시와 최대 35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152mm 높이의 CPU쿨러를 장착할 수 있다. 
무엇보다 해당 가격대에서는 드물게 120mm 화이트 LED를 포함하는 2개의 120mm 쿨링팬을 갖췄다. 

또 다른 결합상품의 파워렉스 '블랙 호크 550W'는 80플러스 인증을 받지 않았지만 싱글레일 DC to DC방식의 최대 효율 89%를 자랑한다. 80플러스 실버급의 효율을 충족하는 고효율 모델이다. 12V단의 사용 비중이 높은 최근 컴퓨터에 맞게 설계됐고 오버클럭 및 특정 환경에서도 전압변동 폭이 0.1V대 및 그 이하로 유지해 안정적으로 전압을 제공한다.

크레이지 케이스는 국민케이스로 불릴만큼 널리 알려진 모델로, 3만원 중반 대에 거래되는 대표적인 케이스 중 하나다. 하단 파워설치구조를 통한 파워 독립쿨링 솔루션과 HDD 개별냉각을 통한 데이터 보호 시스템을 구현한 케이스로서 전면 120mm 블루 LED 쿨러를 포함한 총 6개의 쿨러를 기본 제공한다. 선정리홀, USB3.0 지원, 먼지 필터링 시스템 등 각종 편의 장치를 갖추고 있다.

HDD 개별냉각을 구현한 쿨가이드 시스템은 베이구조 위치 중 자유롭게 선택 설치가 가능해 최대 400mm에 달하는 그래픽카드도 문제없이 지원한다.

이번 결합상품은 한정상품으로, 총 2500세트가 마련됐다. 제품이 모두 소진되면 판매는 종료된다. 가격은 '렉스 III 500W 트리플 V2.3'과 앱코의 엔코어 '헥사곤' 케이스가 6만원 대, 파워렉스 '블랙 호크 550W'와 앱코의 엔코어 '크레이지' 케이스는 8만원 대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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