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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영원의 탑>메카리포트] 용계의 바람길은 퀘스트 수행이나 지역 이동 시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지름길 겸 버스이다. 단방향 이동만 가능하고 바람길을 이용하기 위해선 버스 정류장 역할을 하는 시작 위치를 찾아가야 하지만 바람길의 이동 루트나 정류장의 위치만 제대로 파악해 놓는다면 넓디 넓은 용계를 일주하는 것도 어려운 일만은 아니다. 특히 50~55레벨 몬스터들이 산개해 있는 용계를 아무런 위협없이 이동할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바람길의 쓰임새는 그 가치를 증명하고 남는다. 오늘은 용계의 바람길 중 마족의 주요 활동 무대인 켈크마로스 지역 바람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켈크마로스 지역에는 총 10개의 바람길이 존재하며 퀘스트, 지역이동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바람길은 용계 상공에 흐르는 바람의 통로이며 이를 활강 또는 비행 상태로 진입 시 바람길의 방향대로 캐릭터가 자동으로 이동된다. 하지만 비행을 할 수 없는 용계 지형의 특성상 대부분 그 시작 지점이 되는 고지대에서만 출발이 가능하며, 이동 중에는 몬스터의 공격을 받지 않아 안전하게 지역을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바람길 이용 중에는 비행게이지가 감소하지 않고, 이동 중 보라빛 구간에서 점프(스페이스), 방향전환(캐릭터 이동키)을 이용해 바람길을 이탈할 수 있다.
미트라칸드 지역의 (마) 바람길은 아래 사진에 표시된 겔크마로스 지역 요새 두 개를 모두 마족이 점령할 시 이용할 수 있는 `실렌테라 회랑`에서 나왔을 경우에만 이용이 가능하다. 실렌테라 회랑 내부에서 미트라칸트 방향으로 이동하면 (마) 바람길의 입구를 볼 수 있다.
글: 게임메카 김갑성 기자(벤틸러스, newflame@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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