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 테일, 2차 전직은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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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글로우 픽처스의 풀 3D 온라인게임 ‘프리스톤 테일’이 2차 전직 시스템을 준비중이다. 트라이글로우 픽처스의 풀 3D 온라인게임 ‘프리스톤 테일’이 2차 전직 시스템을 준비중이다.

트라이글로우 픽쳐스는 “프리스톤 테일의 전직 시스템은 현재 제작단계에 있으며 각 직업별 특징에 맞게 구성되고 있다. 특히 2차 전직은 직업별로 다른 퀘스트를 통해 가능하게 될 것이며 전직시 추가되는 스킬 역시 지금은 볼 수 없는 새로운 스킬이 추가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프리스톤 테일에는 메카니션, 파이터, 파이크맨, 아처로 구성된 템스크론 종족이 있다. 트라이글로우 픽처스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2차 전직에서 메카니션은 공격력과 방어력의 조화를 위해 공격위주의 스킬이 새로 추가되며, 파이터는 공격력을 위주로 연타계의 스킬이, 파이크맨은 창을 이용한 일격필살계의 스킬이 추가될 예정이다. 아처는 원거리 공격 강화를 위해 디아블로2 아마존의 멀티샷과 스프레이트와 비슷한 스킬이 추가될 예정이다.

한편 새로운 종족인 모라이언 종족은 마법사와 전사계의 직업을 가진 종족으로 컨셉을 잡고 작업중에 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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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와이디온라인
출시일
게임소개
'프리스톤테일'은 프리스톤 대륙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주제로 한 3D MMORPG다. 플레이어는 모라이온과 템스크론, 두 종족 중 하나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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