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C매니저 온라인 모바일 앱 (사진 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중인 축구 매니지먼트 온라인 게임 ‘FC매니저 온라인(이하 FCM)’을 스마트폰과 연동, 실시간으로 일정을 조율하고 경기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FCM 모바일 앱: 손 안의 축구 게임’을 애플 iOS와 안드로이드 마켓에 정식으로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FCM 모바일 앱은 기존까지 PC에서 이용이 가능했던 매니지먼트 시뮬레이터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구단 관리와 경기 일정, 결과 확인을 가능하게 한 서비스다. 특히 핵심 요소인 ‘팀 전술’, ‘개인전술’ 시스템도 3일 업데이트를 통해 반영됨에 따라 상대 구단에 따라 선수 교체부터 즉석에서 전술을 변경해야 하는 상황 또한 곧바로 대처가 가능하도록 구현이 되어 있다.
개발사 측은 지난 8월 23일, 안드로이드 마켓에 베타 버전을 선보이며 첫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정식 심의를 거쳐 지난 11월 30일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되었다. 베타 기간 동안 선수 관리 및 훈련 시스템, 포메이션 변경 등 게이머가 PC버전과 동일한 데이터를 게이머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해왔다.
그 결과 5인치 작은 액정 화면에서도 불편함 없이 최적화된 그래픽을 제공하며, 여기에 한층 강화된 편의성을 기반으로 마우스가 아닌 손가락으로 진행을 함에 있어서도 실제 유저가 경기를 체험하고 일정을 조율하는 매니지먼트 게임의 묘미를 잘 살려내고 있다.
한편, PC와 연동이 되어 실시간으로 구단 육성을 지원하는 FCM 모바일 앱을 내려 받기 위해서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 각각의 마켓에서 ‘FC매니저’ 또는 ‘FC매니저 모바일’로 검색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fcm.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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